리니지 정령옥 제작 구하는법 사용법 안내입니다.
캐시템을 까보니 정령옥이 나왔는데 이걸 어디에 쓰냐는 질문들을 자주 하십니다.
개인 장사꾼들이 매입을 하기도 하니 대충 어딘가에 쓸모가 있긴 있는 것 같다 생각할 수 있는데 이는 요정들이 사용하는 정령 마법에 쓰이는 소모품입니다.
마력의 돌이랑 비슷한 포지션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정령 계열 마법이나 일부 클래스에서 자주 사용됩니다.
그냥 MP만 쓰는 게 아니라, 정령옥까지 같이 들어가는 구조라서 항상 챙겨야 합니다.
그래서 사냥 오래 돌리는 사람들은 정령옥 없으면 바로 막힙니다. 자동사냥 돌리다가도 정령옥 떨어지면 멈추는 경우 많습니다. 이건 해보면 바로 체감됩니다.
리니지 정령옥 구하는법
가장 기본은 몬스터 사냥입니다. 사냥하다 보면 일정 확률로 드랍됩니다. 특히 특정 사냥터에서는 정령옥이 비교적 잘 나오는 편이라서, 자리 잡고 파밍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거래로 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른 유저들이 파는 걸 사는 방식입니다. 초반에는 이게 제일 편합니다. 시간 아끼고 싶으면 그냥 사는 게 낫습니다.
또 하나는 재료를 모아서 교환하거나 제작하는 방식입니다. 일부 아이템을 모아서 정령옥으로 바꾸는 구조인데, 반복 사냥하면서 자연스럽게 모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식으로 재료를 모아서 상위 아이템으로 교환하는 구조는 리니지 제작 시스템에서도 기본 방식입니다.
간단히 정리하면
사냥 → 드랍
거래 → 구매
재료 → 제작
이렇게 세 가지로 보면 편합니다.
리니지 정령옥 제작
정령옥은 제작하는 아이템이 아니라 몹에게서 드랍되는 아이템입니다.
- 간디오크
- 난쟁이
- 두다마라오크
- 네루가오크
- 늑대
- 늑대인간
- 다크엘프
- 돌골렘
- 거대여왕개미
위의 몬스터들이 드랍하며 최근 캐시템으로 풀리기도 했기 때문에 유저들 사이에 희귀템으로 분류되진 않습니다.
어쨌거나 최근 많이 풀린 상태라서 서버 상황에 따라 시세가 많이 낮은 곳도 있으니 각 서버별 시세를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리니지 정령옥 사용법
정령옥은 그냥 가지고 있다고 자동으로 쓰이지 않고 특정 스킬이나 행동에서 같이 소비됩니다.
대표적으로 정령 마법 계열 스킬을 사용할 때 같이 소모됩니다. 스킬을 쓰면 MP랑 같이 정령옥이 줄어드는 방식입니다.
이 구조 때문에 중요한 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항상 충분히 들고 다녀야 합니다. 부족하면 사냥이나 전투가 중간에 끊깁니다.
두 번째는 사용량 관리입니다. 스킬을 많이 쓰면 정령옥도 빨리 사라집니다. 그래서 사냥 세팅할 때 스킬 사용 빈도 조절하는 게 중요합니다.
일부 장비나 시스템처럼 슬롯에 넣어서 능력치를 올리는 개념이 아니라, 필요할 때 계속 소모되는 형태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물약이랑 비슷한 느낌인데, 특정 스킬 전용 재료라고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실제 플레이 기준
처음에는 그냥 드랍되는 거 모아서 씁니다. 부족하면 거래소에서 조금 사서 채웁니다.
사냥 오래 돌릴 생각이면 미리 넉넉하게 챙겨둡니다. 특히 장시간 자동 돌릴 때는 필수입니다. 중간에 떨어지면 효율이 확 떨어집니다.
그리고 창고에 모아놓은 것들을 다 쓰면 시장에서 구매해서 따로 보충합니다. 이게 반복됩니다. 결국 루틴이 됩니다.
어느 정도 진행하면, 하루 사용량 감이 옵니다. 그때부터는 계산해서 들고 다니게 됩니다.
이게 은근 중요한 게, 정령옥 관리 잘하면 사냥 효율이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반대로 관리 안 하면 계속 끊깁니다.
정령옥 소모 마법
- 레지스트 엘리멘트 : 정령옥 1개
- 클리어 마인드 : 정령옥 1개
- 리턴 투 네이쳐 : 정령옥 2개
- 인탱글 : 정령옥 1개
- 프로텍션 프롬 엘리멘트 : 정령옥 1개
- 서먼 레서 엘리멘탈 : 정령옥 2개
- 어스 바인드 : 정령옥 4개
- 이레이즈 매직 : 정령옥 2개
- 서먼 그레이터 엘리멘탈 : 정령옥 4개
정령옥은 스킬 쓰는 데 필요한 소모 자원이며 구하는 방법은 사냥과 거래, 그리고 캐시템까지 총 3가지입니다.
사냥을 할때는 딱히 필요가 없긴 하지만 전투를 할때는 인탱글이나 어스 바인드, 이레이즈 매직 등등 정령옥을 많이 소모하는 마법을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넉넉하게 챙겨두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전투가 활발한 서버일수록 해당 아이템의 시세가 올라가며 전투가 별로 없는 서버는 그만큼 시세가 낮은 편입니다.
쌀먹을 하는 유저라면 전투가 활발한 서버를 선택해야 아이템 거래도 쉽고 아이템을 처분하는 것도 쉽습니다.
전투가 별로 없는 서버는 그만큼 아덴 시세도 낮고 거래도 활발하지 않기 때문에 내가 필요할때 팔고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서버를 고를때는 아덴 시세를 보고 제일 높은 곳을 고르는 게 좋은데 클래식 서버의 경우 특정 서버는 접속자가 너무 많아서 대기 시간이 발생할 수도 있으니 이를 잘 감안해서 서버를 선택해야 합니다.
너무 접속자들이 많으면 당연히 사냥도 힘들어지고 쌀먹을 하기도 힘듭니다.
대신 서버에 너무 정적이면 사냥은 수월하지만 나중에 파는데 문제가 생길 수도 있으니 내가 사냥하고 쌀먹을 하기에 적당한 서버를 고르는 것도 실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