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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 대환대출 저축은행 서비스

개인사업자 대환대출 저축은행 서비스 정리


벌써 개인사업을 시작한지 10년차가 되었습니다. 20대 후반에 시작해서 지금은 30대 후반이 되었고 아직까지는 버틸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버틸수는 있으나 이번 코로나의 위기가 정말 힘들긴 힘드네요.


올해만 잘 버티면 살아날 수 있을 것 같은데 계속 바이러스가 끝나지 않으니 주문도 그만큼 떨어지고 버티는게 너무 버겁습니다.


지금까지 벌어놓은 돈으로 버티고는 있는데 잔고가 빠져나가는 속도가 너무 빠릅니다.


단순히 아끼기만 하면 그나마 낫겠지만 운영자금도 필요하고 임대료도 나가고 매월 가만히 있어도 200만원씩은 꼬박꼬박 빠져나가니 버티는게 너무 어렵습니다.


기간이 딱 정해져있다면 그에 맞춰서 임시휴업을 하든 뭘 하겠는데 이건 기약이 없으니 그게 가장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제 주변에 사업하는 분들 중에서 대출 안끼고 하는 분들 거의 없습니다. 은행에서 빌리고 부족해서 2금융권에서 또 빌리고 코로나자금이라고 나오면 또 달려가서 문의하고 그렇게 버티고 있습니다.


저만 빌려쓴게 아니니 그나마 위로는 되더군요.


다들 그렇게 같이 버티는 중인데 어떤 분들은 대부업체에서 돈을 크게 빌려서 그것때문에 여기저기 알아보시는 경우도 봤습니다.


더 저렴하게 대환자금으로 갈아타려고 하는건데 일단 대부업에서 빌렸다고 하니까 잘 취급을 안해준다고 하더군요.


다음주에 햇살론으로 알아보겠다고 하셔서 일단은 결과를 보고 연락주신다고 했습니다.



저축은행 대환대출 서비스만 남아있는 상황?


작년까지만 해도 서민지원이라고 해서 바꿔드림론같은 서비스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게 다 작년에 없어져버렸습니다.


이를 악용하는 사무실들 때문이라고만 나왔는데 빌렸던 사람들이 이를 다 못갚고 파산하거나 잠적해버린다고 해서 없어졌다고 들었습니다.


돈을 못갚으면 다들 잠적을 해버린다는거죠.


어차피 신용불량자가 되도 현금으로만 생활하거나 다른사람 명의로된 카드를 쓰면서 생활하면 되니 다들 최악의 상황에서 크게 한번 빌리고 끝내는거라고 합니다.


그렇게 안갚고 계속 기다리면 나중에 장기연체자들을 대상으로 면책을 시켜주기도 하니 이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군요.


그렇게 때문에 지금은 저축은행에서만 취급을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현재 개인사업자 대환대출 저축은행 상품은 햇살론이 있습니다.


이를 신청하려면 일단 꾸준한 소득이 있어야하고 금액은 월 60만원 이상이면 된다고 들었습니다. 수익이 크지 않더라도 꾸준히만 있으면 된다는군요.


그리고 신용등급은 6~10등급에 연소득 4500만원 이하이면 된다고 합니다.


너무 소득이 높으면 안된다는건데 연소득이 3500만원 이하일 경우에는 신용등급에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소득이 낮고 신용이 낮은 저신용 저소득층을 위해서 운영되고 있는건데 2금융권 최고의 서비스라 생각합니다.


햇살론은 지점에 방문할 필요없이 온라인을 통해서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생활자금으로 1500만원, 대환으로 최대 3천만원까지 가능하니 자금지원이 필요한 분들이라면 온라인으로 간단하게 신청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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