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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마음으로 들어갔다가 무거운 맘으로 나오기

항상 가벼운 마음으로 뽑방을 가지만 나올때는 무겁게 나옵니다.


은행가서 5천원짜리로 많이 바꿔놓고 찔러보는 편인데 좀 짧긴 짧아서 더 고민되기도 합니다.


하지말라공 5천원짜리를 뱉는 기계도 있더군요.


그러면 약간 꾸깃하게 만든 다음에 넣고 그대로 시작되기를 바라는거죠.


쿠폰같은거 들어있는 곳은 안가고 카이도우 넣은 곳은 가봤는데 나오면 진짜 개이득이었습니다.


서울에서는 스위치 들어있는 셋팅은 거의 못보고 부산에서 많이 봤습니다.


대부분 닌텐도랑 버즈 라이브였고 프로 들어있는 곳도 점점 적어지네요.


프로가 25에 팔렸다가 지금은 22까지 내려왔던데 갑자기 시세가 내려간 이유는 뭔지 모르겠습니다.


에어팟 2세대 셋팅도 많이 보이고 부산이 진짜 대놓고 어렵긴 합니다.


방송보면 고작 저런 상품 때문에 돈을 저렇게 많이 쓰는건가 진짜 이해가 안되는 경우 많더군요.


동탄에 혜자샵 있다고 소문났고 별내쪽에도 나름 괜찮은 것 같던데 꾼들 소문듣고 막 몰려가서 난리도 아니라고 하네요.


내일은 강남에 쭈꾸미집을 가자해서 일단은 고민이 많습니다.


술을 못마시니 맥주만 홀짝이다가 와야하는지 아님 무리해서라도 소주를 마셔야하는지 가지 말까 싶기도 하고 뭔가 마음에 안드는게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