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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대출 관련

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대출 관련 정보입니다.


정부에서 낮은 이자로 경영안전자금 지원해주고 있는 부분은 이미 잘 알고 있을 겁니다.


신보에 신청하러 갈때는 신분증, 사업자등록증 사본, 주민등록등초본, 지방세국세납입증명서, 사업자등록증명원,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 소득금액증명 등을 준비해야 합니다.


사업장이 있으면 임대차계약서도 있어야하고 접수일 기준으로 여신 잔액이 1500만원을 초과한다면 금융거래확인서도 있어야합니다.


근데 문제는 거기서 끝이 아니라는거죠.


경영안전자금을 지원해준다고 해서 서류 다 준비해서 갔는데 이를 받지 못한 분들이 70%정도는 된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1.5%고정금리라고 하지만

최대가 7천만원이라고 들은 것 같은데 그렇게까지 다 나오긴 힘들고 보통은 2~3천만원정도로 나온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게 아니라 보증심사를 마쳤다고 해도 정작 은행에서는 돈이 안나오는 경우가 있다는군요.


예산이 다 소진되서 안된다는 경우도 있고 은행에서 커트를 당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거면 처음부터 심사가 힘들 수 있다거나 자격기준을 그에 맞게 적용해서 발표해야지 무조건 다 된다고 해서 찾아갔다가 시간만 낭비한 꼴이 되어버렸네요.


연체내역 있으면 안된다고 해서 돈 빌려가지고 다 갚은후에 신청한 사람도 있을텐데 너무 무책임하다고 생각됩니다.


사업자를 낸지 3달 이상

신보에서 빌리려면 일단 사업자를 낸지 최소 3개월은 되어야 합니다.


일부러 3개월이 지날때까지 기다리는 분들도 있구요.


은행보다는 신보에 직접 가는게 금리가 괜찮긴한데 어차피 힘든건 다 똑같습니다.


보증서 받아서 거래은행에서 입금받는 식인데 이번에 보니 연매출 1억원 미만인 사업자는 100% 보증되는게 있다고 하더군요.


대신 보증료가 연 1%라던데 이게 은행에서 연 3%짜리로 빌리는거나 큰 차이는 없어보였습니다.


큰 금액이 필요하고 매출이 1억 미만인 분들이면 한번 확인해보세요.


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대출 말고

시중은행에 직접 가는건 연 3~4%정도 나오는데 금액은 최고 2천만원까지입니다.


대신 승인이 꽤 빡세다는 단점이 있네요.


급해서 카드론 받았는데 그것때문에 거절당한 경우도 있고 기대출 있는것 때문에 거절당한 분들도 있습니다.


확실히 은행은 손해보는 장사를 안하려고 하는건지 돈 쉽게 안빌려줍니다.


코로나로 피해를 입은 자영업자를 도와준다고 해서 찾아갔는데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보다는 그냥 신용이 좋고 돈을 필요로하는 사람들에게만 도와주는 느낌이네요.


정부에서는 다른 지원금을 만들어주면 좋겠습니다.


신보나 은행에서 거절당한 경우

매출은 있는데 신용이 낮아서 또는 소득이 적다는 이유로 거절을 당한 분들은 정부에서 지원하는 다른 상품으로 문의하시는게 좋습니다.


현재 운영중인 자금들 중에서는 햇살론이 가장 승인율도 높고 금액도 생계자금으로 최대 1500만원까지 나오니 아마 큰 도움이 될 겁니다.


금리는 연 7~8%정도 수준인데 온라인으로 진행할시 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신청할 수 있으니 자금지원이 필요한 분들이라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