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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진거 맞지?

갑자기 하루만에 날짜가 쌀쌀해졌네.


어제 잘때 좀 추워서 두꺼운 이불 끌어다가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서도 춥더라.


창문 이중으로 다 닫고 자야겠구먼.


오랜만에 강남에 나가서 이대팔쭈꾸미먹고 장미 어쩌고 저쩌고 하는 술집에서 가리비 술찜에 곱창전골 시켜서 간단히 먹고왔다.


2차까지 갔는데 예전처럼 부어라마셔라를 안하니까 컨디션은 괜찮은 듯?


옛날같았으면 지금까지 못일어나고 겨우 기어나와서 물마시고 냉면이나 밀면같은거 시켜서 겨우 해장했을거다.


짬뽕같은걸로는 요즘에 아예 해장을 못한다.


너무 자극적인건 못먹고 식도도 아프고 그래서 시원한 육수로 한번 먹고 이제 한 3시간정도 뒤에 괜찮아지면 밥먹고 그런 수순이다.


어쩌다가 몸이 이렇게 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