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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현금가로 4천원하는 뼛집이 있어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현금으로 4천원만 내면 순대국을 먹을 수 있다는 뼈해장국집이 있어서 오늘은 거길 가볼까 했는데 역시나 안되네요.


그냥 집에서 라면이나 끓여먹어야겠습니다.


오전 11시30분부터 고민했는데 나가기도 귀찮고 좀 멀기도 하고 그러다가 에잉 그냥 라면이나 먹지뭐 이렇게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구찮은 건 어떻게 안되네요.


오늘은 주말의 시작이라 한잔 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