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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체적으로 임이지가 다 적용이 안되는 거 같은데 이거를 수정할 마음이 없는지?


글을 쓰는데 팃토리건 웦흐건 다 사진이 안나오고 있다.


과거에 썼던 것도 마찬가지고 이건 뭔가 이상한데 공지도 없구나.


저번에 축구 결과를 맞추면 1만원을 주는 이벤트가 있었는데 웃긴게 한번만 등록된게 아니라 여러번 쓸때마다 계속 등록이 됐었다.


맞추면 준다는데 그 중에 하나가 맞았을텐디 아직까지 뭐 날라온게 없다.


오늘은 집에 쌀도 다 떨어졌고 뭘 먹어야할지 애매한 순간임.


욕요에서 오늘 하루 치킨 5천원 할인되는 쿠폰을 하나 받았다.


엊그제도 닭튀김 먹었는데 오늘도 또 먹어야하는건지 아님 닭 카테고리에 있는 탕수풍이나 뭐 다른걸 시킬지 고민이다.


아님 오뚜기밥 사와서 구운김에 달래간장 얹어서 그냥 싸먹고 깔끔하게 끝내도 됨.


뭘 하든 밖에 나갔다와야하는구나.


그냥 닭만 시키면 집에 맥주도 있고 딱 먹고 끝내면 되는데 뭘로 때울까 애매하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류헨진이 뜨길래 경기를 봤다.


내가 볼때가 6이닝이었고 그 전까진 무실점으로 잘 막다가 갑자기 내가 딱 보니까 그때 2실점을 했다;


근데 비자책이라서 상관은 없었으나 승리투수를 못가져간건 아쉽..


대신 7이닝째에서 마지막 타자를 멋지게 삼진으로 마무리해서 괜찮다.


스마트폰으로 보다가 잘던지길래 다시 거실로 나와서 티비를 틀었는데 워낙 방어율이 낮으니까 이젠 한점 한점 주는것도 긴장되더라.


옛날 같았으면 6이닝 3점까지는 퀄리티스타트라고 안심했을거지만 이제는 1실점만 나와도 막 한숨이 터진다ㅋ


어쩌다가 이렇게 괴물이 되었나... 역시나 결혼이 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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