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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7천원 할인 이벤트하네요

또래오래는 잘 시켜먹는 브랜드가 아니지만 7천원 할인을 한다길래 한번 주문해봤습니다.

 

요기요에서 이벤트를 하는데 주문이 밀려들어서 그런가 배달주문을 멈췄다가 언제 다시 오픈한다고 적어놨더군요.

 

준비중으로 떠있고 저녁 9시40분에 오픈 예정이라고 하길래 기다렸다가 9시 42분쯤 되니까 다시 열렸습니다.

 

바로 고추단짠에 치즈볼 세트를 시켰고 윙이랑 다리 콤보로 주문해서 1만7천원이 나왔습니다.

 

제가 주문하고나니까 다시 준비중으로 바뀌고 10시 20분에 영업재개한다고 나오네요.

 

그리고 10시 20분이 지나서 확인해보니 오늘은 휴무로 나오고 있습니다.

 

아예 주문을 열어놓으면 감당이 안되니 잠깐 열어놓고 주문 목록이 채워지면 또 닫고 그런 식으로 영업을 하는가봅니다.

 

한번씩 이렇게 쿠폰 이벤트를 하면 주문이 막 밀려드니까 정신도 없을 겁니다.

 

튀기는 시간은 정해져있는데 주문 밀려드는 걸 다 받아낼 수는 없을테니까요.

 

주문하면서 맥주가 있나 봤더니 1000cc에 7천원이라서 그냥 주문하고 바로 집 앞에 있는 마트에서 술을 사왔습니다.

 

9시 이후에는 편의점만 장사를 해서 가장 가까운 미니스톱으로 갔는데 카스피처는 6000원이고 필굿은 3400원에 팔고 있었습니다.

 

카스 하나랑 필굿 2개 샀고 계산은 경기도 재난지원금으로 했습니다.

 

카드로 긁었더니 지원금 10만원중에 8만얼마 남았다고 문자가 날라오는군요.

 

치킨은 스마일캐시로 결제를 했고 맥주는 지원금으로 샀고 한끼 공짜로 해결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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