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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대기중 기간이 꽤 오래걸리네요.


예전에는 적용하면 바로 한 5분도 안되서 그냥 글 하나 쓰고나오면 적용이 되었는데 말입니다.


어젠 즉석떡볶이랑 닭발을 저녁으로 먹고 맥주도 필라이트 피처 3개를 먹었습니다.


둘이서 3개를 먹으니 오늘 아침에 일어나는데 약간 머리가 어질어질 하더군요.


맥주를 먹고 취하면 다음날이 좀 힘듭니다.


근데 희한한게 카스나 필라이트나 도수는 비슷한데 피쳐 하나를 다 마시면 카스는 약간 알딸딸하고 필라이트는 금방 깹니다.


이게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어요.


즉떡은 치즈떡으로 만들었더니만 쫀득하고 말랑말랑한게 맛있더군요.


꼭 술이 들어가면 어느정도 만족할때까지 마셔야 자리를 털고 일어나게됩니다.


이래서 술이 술을 먹는다고 하죠.


무슨 얘기를 그렇게 했는지도 기억이 잘 안납니다.


그냥 인터넷에서 주워들은 쓸데없는 얘기들만 하다가 왔네요.


야구를 보는데 롯데가 실책을 진짜 많이 저지르고 10회말에 첫 타자부터 땅볼을 놓치길래 이게 엘지가 이겼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땅의 요정이 나와서 1루로 쳤고 이대호가 잘 막았는데 투수가 멍때리고 있다가 1루로 커버를 늦게 들어가서 결국은 엘지가 이겼습니다.


롯데팬이라면 정말 허탈하고 황당했을 것 같네요.


그 전에도 낫아웃에 이닝이 종료되었는데 또 이런식으로 플레이가 나오니 말입니다.


이번달에는 굵직굵직한 스포츠 경기가 많이 열립니다.


일단 u-20 결승이 있고 이제 D-9면 정찬성 선수의 경기가 진행됩니다.


류현진의 10승도 남아있고 또 하나 있었던 거 같은데 잘 기억이 안나네요.


스포츠 경기를 젊을땐 별로 안챙겨봤는데 30대 이후로 관심을 갖게된 것 같습니다.


아직 점심을 못먹어서 배가 고프네요.


뭘 시켜먹을지 아님 라면을 끓여먹을지 고민입니다.


어제부터 오늘까지 와쥐랑 관련해서 또 뉴스가 나오고 있는데 진짜 연예계는 참 알다가도 모를 것 같네요.


롯데랴에서 토이스토리 장난감 한정수량으로 판다는디 이거 홈서비스로도 시킬 수 있는건가 일단 찾아봐야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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