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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rcell의 Salesbook V.2 에 대해서...

아이몬 2016.07.17 19:22

근래에 2번의 이직을 하면서 다소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원래 계획은 조금은 한가한 회사 그리고 가까운 회사에서 Swift와 Obj-c 를 좀더 깊히있게 공부하면서 개인적으로 꾸려나가는 Poorcell의 제품들을 조금 더 고도화시켜보려하는게 계획이였지만, 다소 지루하고 따분한 업무와 언제나 새로운 아이탬을 시도해보고 싶은 개인적인 욕심 때문에 결국 매우 바쁘고 빡쌘 스타트업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다. 


어쨌든 다시 Poorcell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나름 엄청나게 바쁘게 지내고 있다. 신경써서 만들긴 했지만, 간헐적으로 발견되는 버그로 인해 Hot-fix를 여러차례 업그레이드 하기도 했고, Cloud 환경에서 동작시키며 N스크린 전략을 완성시키기 위해서 Server Side 개발을 진행중에 있다.

현재 버젼 0.0.7 버젼인데, 서버베이스로 업그레이드 할 때, 드디어 0.1.0 버젼이 될 듯 하다. 


어쨌든, 현재 Nginx / PHP7 / Codeigniter 3.X 를 이용한 환경에서 Restful api를 제작하고 있다. 빠르면 이번주면 서버사이드의 비지니스로직이 완성되고, 차주부터는 다시 iOS 앱 개발을 진행할 것 같은데.. 아무래도 서버까지 병행하려니 혼자서는 다소 버겁다는 느낌을 받는다. 

이 작업이 완료되면 기다리시는 안드로이드 유저분들을 위해서 안드로이드 앱도 개발을 해야할탠데...


이번 iOS 버젼은 Swift로 첫 단독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어짜피 Swift라는 언어를 안거치고는 iOS개발자로써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가 도래할태니, 조금 이른것도 같고 늦은 것도 같지만 하루 빨리 Swift 로 포팅해야할 필요가 있을 듯 하다.  물론 이번 서버 개발을 하면서, 주요 모델들에 대한 비지니스로직들이 서버에서 처리되기에 조금 수월할 순 있겠지만, 아직 익숙하지 않은 스위프트 UI작업으로 삽질할 것이 분명하니 결국 소요되는 시간은 버젼 1때와 별 차이가 없을 듯 하다.


팀원을 구하고는 있는 중이지만, 쉽지 않다. 당장 보수를 줄 수 있는 형편도 안되고, 나와 비젼을 함께 나누고 공유할 팀원을 구해야하는데 다들 현업에 치여있는지 쉽게 받아들이지 않는 듯 하다. 물론 내가 애달픈 구애를 하지 않은 탓도 있겠지만.. 어쨌든


디자이너 1명 / 자바(안드로이드) 개발자 1명 정도가 팀원으로 추가된다면 훨씬 훌륭하고 근사한 서비스를 빠르게 만들 수 있을 거 같은데.. 혹시 함께 좋은 제품 만들어보실 분 없을까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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